장애인의 날 기념 민 • 관 협력 장애인 초청 창덕궁 산책

사회
장애인의 날 기념 민 • 관 협력 장애인 초청 창덕궁 산책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 민 • 관 협력 장애인 초청 격려 숲해설
  • 입력 : 2024. 04.19(금) 10:41
  • 산림녹지신문
[산림녹지신문]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어 있다. 장애인과 관련된 기념행사는 1970년부터 한국신체장애자재활협회(현재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에서 4월 20일을 “재활의 날”로 정하여 민간 행사로 추진해오다 1981년부터 정부 행사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당시 정부의 법정기념일 축소 방침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받지 못하다가 1991년부터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매년 “장애인의 날”에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정부나 민간단체별로 장애인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장애인을 초청 격려하는 행사 현장을 취재하기 위하여 지난 4월 18일 장애인을 대상으로 민과 관이 협력하여 내실있게 격려행사가 열리는 창덕궁을 찾아갔다. 올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앞당겨서 평일에 개최하게 된 것이다.

민간기업으로는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대형 전자상거래 사업을 운영하는 미국기업인 주식회사 쿠팡(Coupang)이 참여했고 정부기관으로는 산림청 산하 서울국유림관리소가 주관이 되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양기관이 역할을 분담하여 장애인을 대상으로 창경궁을 산책하면서 즐겁게 숲해설이 이루어 진 것이다.

산림녹지신문 sks653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