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워킹, 누구든 함께 즐겨요

등산·트래킹
노르딕워킹, 누구든 함께 즐겨요
- 국립등산학교, 2024년 방문형 교육 노르딕워킹 참가단체 모집 중 -
  • 입력 : 2024. 07.10(수) 13:33
  • 산림녹지신문
[산림녹지신문]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야외 활동이나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 교육을 운영한다.

노르딕워킹 교육은 폴을 활용한 스트레칭, 게임, 체조, 기초 걷기 동작 등을 2시간 이내로 진행한다.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신청한 단체를 방문하여 실시한다. 경기도 북동부와 강원도 지역의 소외계층 기관 또는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가능하다.

2018년부터 진행한 ‘노르딕워킹’ 교육은 국립등산학교 소속 전문 강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400여명이 참가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봉사 차원에서 취약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등산·트레킹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 수혜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산림녹지신문 sks6535@hanmail.net